결혼식 비용 — 예식 월별 평균과 성수기·비수기 325만 원 차이

최종 수정: 2026.10.07 ·작성자: lifebase 편집자

예식장 견적을 받아 보면 같은 홀인데도 날짜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어느 달이 비싼지, 얼마나 비싼지를 업체 견적만으로는 가늠하기 어려운데요. 한국소비자원이 실제 체결된 계약금액을 모아 그 격차를 수치로 공개했습니다.

결혼식장과 스드메를 합한 결혼 비용은 예식이 열리는 달에 따라 최대 325만 원(17.0%) 차이가 났습니다.1 이 글에서는 월별·시기별 금액과 그 격차가 어느 품목에서 생기는지, 날짜와 구성을 어떻게 바꿀 때 실제로 금액이 내려가는지 조사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예식 월별 결혼 비용 — 전체 평균 2,117만 원, 최고 4월 2,238만 원, 최저 1월 1,913만 원 예식 월별 결혼 비용의 전체 평균과 최고·최저 (출처: 한국소비자원 「결혼서비스 가격 동향 분석」 2026. 8. 5.)

결혼 비용에 무엇이 들어가나

여기서 말하는 결혼 비용은 결혼식장 비용과 스드메 패키지 비용을 더한 금액입니다. 결혼식장에는 대관료와 식대가, 스드메에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이 들어갑니다.

예물, 혼수, 신혼여행, 신혼집은 빠져 있습니다. 결혼에 드는 돈 전체가 아니라 예식 자체에 드는 돈이라고 보면 됩니다.

조사 기준도 좁게 고정돼 있습니다. 결혼식장은 「토요일 11 ~ 13시 시작 예식 계약금액」, 결혼준비대행은 「(스)드메 패키지 계약금액」입니다.2 평일 저녁 예식이나 단품 계약은 기준이 다릅니다.

대푯값을 읽는 법도 품목마다 다릅니다. 개별 품목은 중간가격을 쓰고, 성격이 다른 품목을 합산하는 결혼 비용은 평균값의 합으로 산출했습니다.3 그래서 아래 표의 합계와 품목별 금액을 단순히 더하거나 빼면 맞지 않습니다.

분석에 쓰인 계약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체결된 결혼식장·결혼준비대행서비스 계약 11만 299건입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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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월별 결혼 비용 — 4월 최고, 1월 최저

월별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수기는 3~6월과 9~12월, 비수기는 1·2·7·8월로 계약 건수가 몰리는 정도에 따라 나눈 구분입니다.

예식 월 결혼 비용 계약 건수 비중 시기
1월 1,913만 원 6,088건 5.5% 비수기
2월 1,970만 원 6,738건 6.1% 비수기
3월 2,229만 원 8,875건 8.0% 성수기
4월 2,238만 원 11,411건 10.3% 성수기
5월 2,208만 원 13,422건 12.2% 성수기
6월 2,215만 원 12,483건 11.3% 성수기
7월 1,990만 원 7,683건 7.0% 비수기
8월 1,943만 원 6,348건 5.8% 비수기
9월 2,129만 원 8,111건 7.4% 성수기
10월 2,103만 원 10,486건 9.5% 성수기
11월 2,061만 원 9,571건 8.7% 성수기
12월 2,065만 원 9,083건 8.2% 성수기
전체 2,117만 원 110,299건 100.0% —

최고는 4월 2,238만 원, 최저는 1월 1,913만 원으로 두 달 사이가 325만 원(17.0%) 벌어집니다.1 시기로 묶으면 성수기 평균 2,156만 원, 비수기 평균 1,954만 원으로 202만 원 차이입니다.5

눈여겨볼 대목은 가장 비싼 달과 계약이 가장 몰리는 달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계약 건수는 5월이 12.2%로 가장 많고 6월(11.3%), 4월(10.3%)이 뒤를 이었습니다.6

가을 성수기인 9~12월은 평균 2,061만~2,129만 원으로 봄 성수기보다 100만 원 안팎 낮습니다. 같은 성수기 안에서도 봄과 가을의 값이 갈립니다.

격차가 생기는 곳 — 대관료와 식대

결혼식장만 떼어 보면 격차가 더 큽니다. 성수기 결혼식장 비용 중간가격은 1,610만 원으로 비수기 1,250만 원보다 360만 원(28.8%) 높았습니다.7

품목으로 나누면 식대에서 220만 원(22.4%), 대관료에서 100만 원(40.0%) 차이가 났습니다. 최소보증인원은 성수기와 비수기 모두 200명으로 같았습니다.8

성수기 3~6월 · 9~12월
  • 결혼식장 계약금액 1,610만 원
  • 대관료 350만 원
  • 식대 1,200만 원
  • 1인당 식대 6만 원
  • 최소보증인원 200명
비수기 1·2·7·8월
  • 결혼식장 계약금액 1,250만 원
  • 대관료 250만 원
  • 식대 980만 원
  • 1인당 식대 5만 5천 원
  • 최소보증인원 200명
결혼식장 비용 중간가격 · 한국소비자원 2026년 8월 발표

식대 220만 원 차이를 1인당 단가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1인당 식대는 성수기 6만 원, 비수기 5만 5천 원으로 5천 원 차이뿐입니다.

소비자원은 이 격차를 하객 규모가 크거나 가격대가 높은 예식이 성수기에 몰린 결과로 풀이했습니다.9 같은 홀을 성수기에 잡았다고 식대가 자동으로 220만 원 오르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보증인원 200명에 1인당 식대를 대입해 보면 성수기 1,200만 원, 비수기 1,100만 원입니다. 단가 차이로 설명되는 몫은 100만 원이고, 나머지 120만 원은 실제로 몇 명을 부르느냐에서 갈립니다. 다만 이 대입값 1,100만 원이 앞 도식의 비수기 식대 중간가격 980만 원과 다른 것은, 대입값은 최소보증인원에 1인당 단가 중간가격을 그대로 곱한 값이고 980만 원은 식대 총액 자체의 중간가격이기 때문입니다.

지역 편차 — 서울 강남과 그 밖

시기만큼 크게 갈리는 축이 지역입니다. 2025년 4월 계약을 조사한 첫 공개 자료에서 지역별 총 계약금액은 서울 강남 3,409만 원, 경상도 1,209만 원이었습니다.10

결혼식장만 보면 중간가격 1,555만 원에 서울 강남 3,130만 원, 부산 815만 원으로 네 배 가까이 벌어집니다.11

1인당 식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 중간가격 58,000원에 서울 강남 85,000원, 경상도 44,000원으로 약 두 배 차이였습니다.12

다만 이 수치는 2025년 4월 한 달 계약을 방문 면접으로 조사한 값이라 위의 15개월 누적 분석과 기준이 다릅니다. 소비자원도 조사 결과가 전체 결혼서비스 시장을 대표하지 않으므로 해석에 주의하라고 밝혔습니다.13

기본 장식비는 대전(50만 원)을 뺀 모든 지역이 0원이었습니다.14 견적서에 장식비가 따로 잡혀 있다면 그 항목부터 물어볼 만합니다.

스튜디오를 뺀 ‘드메’ 계약 19.2%

결혼준비대행 쪽에서는 구성 자체를 줄이는 방식이 늘었습니다. 스튜디오 촬영을 빼고 드레스와 메이크업만 계약하는 드메 패키지 비중이 2025년 4월 11.0%에서 2026년 6월 19.2%로 1.7배 늘었습니다.15

금액 차이가 큽니다. 드메 패키지 중간가격은 160만 원으로, 스튜디오까지 포함한 스드메 패키지 292만 원보다 132만 원(45.2%) 낮았습니다.16

주의할 점도 같이 나옵니다. 드메 수요가 늘면서 중간가격도 2025년 4월 140만 원에서 2026년 6월 180만 원으로 40만 원(28.6%) 올랐습니다.17

즉 드메로 바꾸면 무조건 160만 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계약하는 시점의 값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스튜디오 촬영을 따로 잡을 때의 기본 촬영비와 원본·수정본 추가금은 웨딩촬영 비용에 정리했습니다.

패키지에 들어 있지 않고 따로 붙는 드레스 헬퍼·얼리스타트비 같은 추가금은 웨딩플래너 비용에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날짜·시간대를 바꿀 때 내려가는 폭

2026년 4월 실시한 업체 설문에서는 성수기 주말 점심 예식을 100으로 놓고 다른 조건의 가격 수준을 쟀습니다.

항목 성수기 주말 점심 비수기 주말 점심 비수기 평일
대관료 100.0% 74.9% 69.1%
1인당 식대 100.0% 92.6% 89.0%
최소보증인원 100.0% 87.5% 75.6%

비수기 평일 대관료는 성수기 주말 점심의 69.1% 수준이었고, 1인당 식대는 89.0%로 차이가 작았습니다.18 값을 낮춰 받는 업체만 따로 보면 폭이 더 큽니다.

할인을 적용한 업체 기준으로 비수기 평일 최소보증인원은 54.8%, 대관료는 55.4% 수준이었고 1인당 식대는 82.4%였습니다.19 대관료는 비수기에 약 70%가 할인해 식대·보증인원보다 값을 낮춰 받는 업체가 많은 품목이었습니다.20

정리하면 날짜를 옮겨서 깎이는 쪽은 대관료와 보증인원이고, 식대 단가는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보증인원 자체를 두지 않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공원·공공시설을 쓰는 공공예식장의 대관료와 지원 조건은 스몰웨딩 비용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200명 예식으로 계산해 보면

성수기 품목별 중간가격(대관료 350만 원, 식대 1,200만 원)에 비수기 평일 할인 수준을 대입해 보겠습니다. 두 품목만 더한 값이라 위의 결혼식장 계약금액 중간가격 1,610만 원과는 기준이 다릅니다.

  • 대관료 350만 원 × 55.4% = 약 194만 원 (156만 원 감소)
  • 식대 1,200만 원 × 82.4% = 약 989만 원 (211만 원 감소)
  • 합계 약 1,183만 원 — 두 품목 합 1,550만 원 대비 약 367만 원 감소

여기에 스드메를 드메로 바꾸면 132만 원이 더 줄어 약 499만 원이 됩니다. 물론 위 비율은 할인을 적용한 업체들의 평균이라 모든 예식장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결혼준비대행 쪽에서도 할인 여지가 있습니다. 조사 대상 150개 업체 중 68개(45.3%)가 스드메 패키지 관련 할인 정책을 운영한다고 답했습니다.21 할인율은 성수기 외 촬영 11.4%, 비수기 할인 11.0%, 스튜디오 평일 촬영 10.0% 순으로 시기·일정과 묶인 항목이 가장 높았습니다.22

성수기 주말에 붙는 필수 추가 항목

날짜를 성수기로 잡으면 계약서에 항목이 더 붙기도 합니다. 조사 대상 354개 예식장 가운데 116개(32.8%) 가 성수기 주말 점심 예식 계약 시 필수 추가 항목이 있다고 답했습니다.23

항목별로는 생화 꽃장식이 34.5%로 가장 많았고 본식 도우미 28.4%, 스드메 또는 드메 패키지 20.7%가 뒤를 이었습니다.24

그래서 대관료만 비교하면 실제 부담을 놓치게 됩니다. 소비자원도 성수기 예식을 계획한다면 대관료가 높고 필수 추가 항목이 붙을 수 있으니 반드시 총액을 기준으로 비교하라고 설명했습니다.

계약 전에 가격을 확인하는 곳

소비자원은 계약 전에 참가격 누리집(www.price.go.kr)에서 결혼식장과 스드메 가격정보를 확인하고, 견적산출·가격비교로 예산을 미리 점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25 지역과 품목을 좁혀 볼 수 있어 내 조건의 시세를 먼저 잡아 두기에 적당합니다.

업체가 가격을 내거는 것도 의무입니다. 소비자원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결혼식장·결혼준비대행 업체를 대상으로 「중요한 표시·광고사항 고시」에 따른 가격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26

확인 시점은 생각보다 이릅니다. 결혼식장 예약은 예식일로부터 12개월 이상 18개월 미만이 55.3%로 가장 많았고,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이 29.8%였습니다.27 1년 이상 앞서 잡는 경우가 절반을 넘습니다.

업체들이 꼽는 성수기도 참고가 됩니다. 조사에 참여한 370개 예식장 모두 성수기가 있다고 답했고, 10월(95.9%)·5월(90.0%)·4월(89.7%)·11월(80.3%) 순으로 꼽았습니다.28

자주 묻는 질문

결혼식 비용은 평균 얼마인가요?

결혼식장과 스드메를 합한 결혼 비용은 전체 평균 2,117만 원이었습니다. 2025년 4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체결된 계약 11만 299건을 분석한 값입니다.4 예물·혼수·신혼여행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비수기에 하면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성수기 평균 2,156만 원, 비수기 평균 1,954만 원으로 202만 원 차이입니다.5 결혼식장만 보면 중간가격 기준 360만 원까지 벌어지고,7 비수기 평일 대관료는 성수기 주말 점심의 69.1% 수준이었습니다.18

식대는 왜 성수기에 더 비싼가요?

1인당 식대 차이는 5천 원뿐이고 최소보증인원도 200명으로 같습니다. 식대 총액이 220만 원 벌어진 것은 성수기에 하객 규모가 크거나 가격대가 높은 예식이 몰린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9

스튜디오를 빼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드메 패키지 중간가격 160만 원은 스드메 292만 원보다 132만 원 낮습니다.16 다만 드메 중간가격 자체가 2025년 4월 140만 원에서 2026년 6월 180만 원으로 올랐으므로 계약 시점의 값을 확인해야 합니다.17

참고

  1.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월별 최고·최저」,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월별로는 ‘4월’(2,238만 원)이 최고, ‘1월’(1,913만 원)이 최저로 325만 원(17.0%)의 차이가 났음.” ↩ ↩2

  2.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조사 방법 및 기준」,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조사기준) ①토요일 11 ~ 13시 시작 예식 계약금액(결혼식장), ②(스)드메(스튜디오 + 드레스 + 메이크업) 패키지 계약금액(결혼준비대행)” ↩

  3.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대푯값」,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대푯값) 개별 품목은 중간가격을 적용하고, 서로 다른 성격의 품목(예식장, 스드메 등)을 합산하는 결혼 비용은 평균값의 합으로 산출” ↩

  4.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조사대상 데이터」,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조사대상 데이터) 2025. 4. ~ 2026. 6. 사이 체결된 결혼식장 및 결혼준비대행서비스 계약금액(총 110,299건)” ↩ ↩2

  5.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예식 월별 결혼 비용 현황」,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성수기 결혼 비용은 평균 2,156만 원, 비수기는 1,954만 원으로 성수기가 비수기보다 202만 원 높았음.” ↩ ↩2

  6.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계약 건수가 많은 예식 월」,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계약 건수가 가장 많은 예식 월은 ‘5월’로 전체 예식계약의 12.2%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6월’(11.3%), ‘4월’(10.3%) 등의 순이었음.” ↩

  7.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성수기・비수기 결혼식장 비용」,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성수기 결혼식장 비용 중간가격은 1,610만 원으로 비수기(1,250만 원)보다 360만 원(28.8%) 높게 나타남.” ↩ ↩2

  8.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품목별 격차」,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품목별로는 식대에서 220만 원(22.4%), 대관료에서 100만 원(40.0%)의 차이를 보였고, 최소보증인원은 성수기・비수기 모두 200명으로 같았음.” ↩

  9.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1인당 식대와 총액 차이」,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1인당 식대는 성수기 6만 원, 비수기 5만 5천 원으로, 식대 총액의 차이는 성수기에 하객 규모가 크거나 가격대가 높은 예식이 몰린 영향으로 풀이됨.” ↩ ↩2

  10.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원, 결혼서비스 가격 첫 공개 — 지역별 총 계약금액」,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76994 (2026-09-17 확인). “지역별로는 ‘서울 강남’(3,409만 원)이 가장 높았고, ‘경상도’(1,209만 원)가 가장 낮았다.” ↩

  11.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원, 결혼서비스 가격 첫 공개 — 결혼식장 중간가격」,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76994 (2026-09-17 확인). “세부적으로, 결혼식장의 중간가격은 1,555만 원으로 ‘서울 강남’(3,130만 원)이 최고가를, ‘부산’(815만 원)이 최저가를 보였다.” ↩

  12.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원, 결혼서비스 가격 첫 공개 — 1인당 식대 지역 격차」,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76994 (2026-09-17 확인). “‘1인당 식대’의 중간가격은 58,000원이었고, 지역별로는 ‘서울 강남’(85,000원)이 ‘경상도’(44,000원)보다 약 두 배 높았다.” ↩

  13.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원, 결혼서비스 가격 첫 공개 — 조사 결과 해석 주의」,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76994 (2026-09-17 확인). “※ 본 조사 결과는 전체 결혼서비스 시장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므로 활용 시 해석에 주의” ↩

  14.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원, 결혼서비스 가격 첫 공개 — 기본 장식비」,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76994 (2026-09-17 확인). “‘기본 장식비’는 ‘대전’(50만 원)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0원으로 조사되어 사업자가 별도로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15.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드메 계약 비중」,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계약 비중) 결혼준비대행 패키지 계약 중 드메(드레스 + 메이크업) 패키지 계약 비중이 ’25.4월 11.0%에서 ’26.6월 19.2%로 1.7배 증가함.” ↩

  16.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드메 패키지 가격」,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드메 패키지 가격) 전체 계약 기준, 드메 패키지 중간가격은 160만 원으로, 스튜디오까지 포함한 스드메 패키지(292만 원) 대비 132만 원(45.2%) 낮았음.” ↩ ↩2

  17.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드메 중간가격 상승」,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다만, 드메 패키지 수요가 늘면서 중간가격도 ’25.4월 140만 원에서 ’26.6월 180만 원으로 40만 원(28.6%) 상승함.” ↩ ↩2

  18.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시기별 가격 수준」,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비수기 평일 예식 ‘대관료’는 성수기 주말 점심의 69.1% 수준이었고, 반면 ‘1인당 식대’는 89.0%로 상대적으로 차이가 적었음.” ↩ ↩2

  19.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할인 적용 업체 기준 가격 수준」,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할인 적용 업체 기준으로 비수기 평일 ‘최소보증인원’은 성수기 주말 점심의 54.8%, ‘대관료’는 55.4% 수준이었고, ‘1인당 식대’는 82.4%로 할인 여지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남.” ↩

  20.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품목별 할인 업체 비율」,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특히 ‘대관료’는 비수기에 약 70%가 할인해, ‘1인당 식대’, ‘최소보증인원’보다 값을 낮춰 받는 업체가 많은 품목으로 나타남.” ↩

  21.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결혼준비대행 할인 정책 운영」,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조사대상 150개 업체 중 68개(45.3%)가 스드메 패키지 관련 다양한 할인 정책을 운영 중이라고 응답함.” ↩

  22.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시기·일정 관련 할인율」,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시기·일정 관련 할인에서는 ‘성수기 외 촬영(여름 혹서기·겨울 혹한기 등)’이 11.4%로 할인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비수기 할인’(11.0%), ‘스튜디오 평일 촬영’(10.0%) 등의 순임.” ↩

  23.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필수 추가 항목 유무」,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조사대상 354개 업체 중 성수기 주말 점심 시간대 예식계약 시 필수 추가 항목 유무를 조사한 결과 116개(32.8%)는 “있다”고 응답함.” ↩

  24.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필수 추가 항목 순위」,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필수 추가 항목 중 ‘생화 꽃장식’이 34.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본식 도우미’(28.4%), ‘(스)드메 패키지’(20.7%) 등의 순이었음.” ↩

  25.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참가격 확인 당부」,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아울러 예비부부들에게 계약 전에 ‘참가격’ 누리집(www.price.go.kr)에서 결혼 식장과 스드메 가격정보를 확인하고, 견적산출·가격비교 등을 활용해 예산을 미리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

  26. 한국소비자원, 「결혼 비용, 예식 시기 따라 최대 325만 원 차이 — 가격표시 이행 점검」,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4540488 (2026-09-17 확인). “한국소비자원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결혼식장, 결혼준비대행 업체를 대상으로 「중요한 표시·광고사항 고시」에 따른 가격표시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결혼서비스 시장 가격과 소비구조 분석 정보를 제공해 예비부부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

  27.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원, 결혼서비스 가격 첫 공개 — 결혼식장 예약 시점」,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76994 (2026-09-17 확인). “구간별로는 ‘12개월 이상 18개월 미만’이 55.3%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29.8%), ‘18개월 이상’(9.2%), ‘6개월 미만’(5.7%) 순이었다.” ↩

  28.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원, 결혼서비스 가격 첫 공개 — 업체가 꼽은 성수기」,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76994 (2026-09-17 확인). “조사에 참여한 370개 결혼식장 모두 ‘성수기’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주로 ‘10월’(95.9%), ‘5월’(90.0%), ‘4월’(89.7%), ‘11월’(80.3%) 등을 꼽았다.” ↩